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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형 생활주택의 스마트홈 가속화

글로벌 경기가 침체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국내 산업 전반이 위축되어 있다. 그중 건설업은 장기 불황의 조짐마저 보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부동산 대표격인 아파트의 가격 거품과 그에 반한 각종 규제가 더해져 대형 건설사들의 타격은 심화된 반면 수십여 년이 지난 노후된 다세대주택(연립/빌라)들은 꾸준히

재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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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종합건설(주)이 신축 중인 도시형 생활주택 모습>

 

 

그중에서도 돋보이는 실적을 올리고 있는 바로종합건설(주)은 수도권 내 도시형 생활주택 전문 시공업체이다.

시형 생활주택의 실수요자는 진보된 생활환경에 걸맞은 주거환경을 요구하고 있으며, 특히 보안과 편리성에서는 최근 신축 중인 고급 아파트의 주거환경과 동일하길 바라고

있다. 이에 바로종합건설(주)은 수요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최신형 디지털도어락과 비디오폰, 로비폰(공동 현관 출입통제)을 기본 옵션으로 제공하고 있다.

 

최근 독립한 입주민 박ㅇㅇ씨(여/23)는 "부모님과 함께 신도시 고급 아파트에서 생활하다가 독립하게 됐는데 입주하기 전 주거침입 및 각종 성범죄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 며, 

"입주해서 살아보니 거실의 비디오폰을 통해 건물 입구(공동 현관)부터 현관(세대 현관)까지 외부인 출입을 통제할 수 있고, 최신 디지털도어락까지 설치되어 있어 편리성과

보안성에 매우 만족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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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원(주)의 디지털도어락과 비디오폰, 로비폰 등이 시공된 모습>

 

  

d9667a88a479ef145f76bfc086ed2d63_1583379404_7804.jpg <빌드원(주) 대표이사(정지성) 및 관계자들이 시공 중인 현장을 방문한 모습> 

 

20년 초부터 바로종합건설(주)은 빌드원(주)으로부터 디지털도어락과 비디오폰, 로비폰, 출입통제시스템 등을 공급받고 있으며, 현재 용산구 청파1-12, 청파1-13, 돈암동의

준공을 마치고 원효, 제기동 등 서울과 수도권역에서 지속적으로 도시형 생활주택을 시공 중에 있다. 

 

빌드원(주) 대표이사(정지성)는 "빌드원 제품의 차별성은 고객 편의를 생각하여 세대 현관(카메라폰) 및 공동 현관(로비폰)의 호출을 음성과 자막으로 함께 안내하고,

통신라인검사기능을 통해 설치 시 로비폰에서 비디오폰과의 통신상태를 자동으로 체크하는 기능까지 탑재했다"며, "올해 6월경 개발 완료되는 경비실까지 구성되면 더 나은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빌드원(주)는 디지털도어락과 비디오폰을 전문으로 제조하고 있으며, 로비폰과 출입시스템도 함께 제공하는 스마트홈 전문 기업이다.

d9667a88a479ef145f76bfc086ed2d63_1583379610_7414.jpg <빌드원(주) 생산 공장 전경>

 

 

(자료제공: 빌드원(주) 홍보팀)